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갖고 55용사 희생 기려
울산시보훈단체협의회는 오늘(3/27) 시청 대강당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기념행사는, 김두겸 시장과 보훈안보단체장, 500여 보훈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서해수호 중 순직한 55용사 이름부르기와 추모사, 제53 보병사단 군악대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정부는, 연평도 포격 도발과 제2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당시 희생당한 55인의 넋을 기리고, 국토 수호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