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12 신고' 최대 5천만 원 포상..'악성 거짓신고' 엄단
울산경찰청이 범죄 예방에 기여한 '의로운 112신고'에 대해 포상을 확대하는 한편,'악성 거짓신고'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울산경찰청은 지난해 41명, 올해 상반기 14명에게 신고 포상금을 지급하고, 지난해 104명, 올해 상반기 41명의 악성 거짓신고자를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의로운 112신고에 대해 최대 5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한편고의성이 크거나 경찰력 낭비가 심한 거짓신고는 즉시 형사입건하고, 상습신고자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