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도모하는 '라이즈(RISE)' 사업의 울산 위원회 참여 기관 협약식을 갖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2일)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김두겸 울산시장과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등 울산 라이즈 위원회 소속 전문가 16명이 참여해, ‘울산형 라이즈 사업 공동 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혁신을 주도하는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지역 혁신 중심의 대학지원체계를 의미하는 ‘라이즈’는 교육부의 대학 재정지원 사업의 일부 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해 지역 발전과 대학의 상생을 도모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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