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언양 반송에서 범서 천상 간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기본·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갑니다.
이번 사업은 언양 반송에서 범서 천상까지 총 연장 3.64㎞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도로가 개설되면 지난해 개통한 언양 반송에서 삼동 상작 간 도로와 연계해 삼동 둔기리에서 범서 천상리까지 연결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7월 기본·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 내년 12월까지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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