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N 뉴스 >JCN 뉴스

지금 울산은

JCN NEWS 상세
교육
"게 껍질 성분"..UNIST, 생분해 인공 시냅스 개발
송고시간2025/12/09 18:00
유니스트 연구팀이
뇌 뉴런에서 신호가 전달되는 부분인 '시냅스'를
친환경 재료를 통해 인공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과 고현협 교수팀은
게 껍질 추출물과 식물 줄기 유래 물질을 통해
친환경 생분해 인공 시냅스를 만들어냈습니다.

개발된 인공 시냅스는 쓰레기를 남기지 않는 데다
초저전력으로 안정적으로 작동 가능해
두뇌를 모방한 차세대 컴퓨팅 장치 개발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 박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