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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7년에 건립된 울산 남구 선암동의 풍산사택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500여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올해 제1회 건축주택공동위원회 심의를 갖고 남구 선암동 534-1번지 일대의 풍산사택을 철거하고 지하 3층, 지상 20층, 6개 동 519세대를 건립하는 공동주택 건립 계획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심의에서는 북구 중산동 일원의 지하 3층, 지상 26층, 10개 동 천9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 사업도 보도폭 확대 등을 조건으로 가결했습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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