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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울산시교육청과의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교육청 로비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오늘(2/24) 기자회견을 열고 "2천24년 단체협약 갱신 교섭이 3년째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시교육청이 수용불가 입장만 반복하고 있어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연대회의는 시교육청과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지난 10일 교섭 결렬을 선언한 데 이어 지난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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