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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은 어제(3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진종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책임경영 체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김진종 대표이사는 2002년 세진중공업에 입사해 영업과 생산 전반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사내 최고의 실무 전문가로, 앞으로 세진중공업은 윤지원 부회장과 김진종 부사장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됩니다.
김 대표이사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1위 블록 제작업체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 국내 조선 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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