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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이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종량제봉투 사재기와 끼워팔기 근절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3월 한 달 울주군 관내 종랑제봉투 판매량은 114만 8천여 장으로, 지난해 같은 달 67만 4천여 장 대비 1.7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울주군은 오늘(2일) 범서읍 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을 악용한 끼워팔기 등 부당 영업행위에 대한 지도 점검을 벌였으며, 사재기 방지를 위한 주민 홍보 캠페인도 펼쳤습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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