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2일)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과 지역 상공계와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울산상의 회장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4/2) 간담회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석유화학 등 울산 주력 산업의 현황을 지역 상공인과 세무당국이 함께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회장단은 세무당국에 석유화학 기업의 세제 부담 완화와 석유화학 공정 촉매 투자에 대한 비용 처리의 합리화 등을 건의하며,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라경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