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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에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경제자유구역과 기회발전특구에 대한 투자 유치 활동을 벌입니다.
박람회 첫날인 오늘(9/10)은 울산경제자유구역 전략산업 글로벌 파트너십 교류회를 갖고 AI와 미래 모빌리티, 화학·신소재, 에너지 등 울산의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기술협력과 공동 연구개발, 기업 간 협력과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경자청은 박람회 기간 동안 KTX 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역세권 개발사업과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2공구를 집중 홍보합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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