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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간에 육아 정보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울산 지역 최초의 부모커뮤티니 공간인 울산시립부모커뮤니티센터 ‘맘뜨락’이 오는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맘뜨락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키즈·파티룸을 비롯해 프로그램실과 요리와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유주방, 회의실, 상담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로, 18세 미만 자녀를 둔 울산 거주 부모와 아동이면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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